[일반소식] [보도자료] 포스텍 "자원봉사 활동" 본격 전개
포스텍 '자원봉사 활동' 본격 전개 전문가 초청특강 개최ㆍ개교 20주년 기념 헌혈 활동 펼쳐 포스텍(포항공과대학교, POSTECH)은 개교 20주년을 맞이한 올해 4월에 포스텍 봉사단을 창단하고 대학 구성원들의 사회봉사 활동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새학기를 맞아 중점 사업으로 4가지를 수립하여 이를 적극 펼쳐 나가고 있는데, 그 중 ‘사회봉사 전문가 초청 특강’과 ‘헌혈 활동’을 9월 21일 교내에서 가졌다. 전문가 초청 특강으로는 ‘대학과 사회봉사’란 제목으로 한국 대학사회 봉사협의회장으로 있는 성공회대학교 김성수 총장의 특강을 개최하였다. 강연을 통해 참석자들은 사회봉사가 대학교육의 근간임을 새롭게 깨닫는 시간을 가졌으며, '참된 성공은 배움 자체에 있는 것이 아니라 배운 것을 인류사회를 위해 실천하는데 있다'라는 포스텍 봉사단의 모토를 새기는 기회로 삼았다. 이와 함께 교내 일원에서 개교 20주년 기념 헌혈 활동을 가지면서 참된 봉사자로서의 각오와 자세를 새삼 다졌다. 포스텍봉사단은 이 뿐만 아니라, 올해 많은 봉사자들이 참여하도록 기능ㆍ부서별로 활동단체를 구성하고 이들과 봉사 수요기관을 연결시킴으로써 좀더 효율적인 봉사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또 이미 활동 중이거나 활동을 계획하고 있는 학생ㆍ교직원ㆍ연구원 및 가족으로 구성된 학내 봉사단체가 등록해 승인을 받으면 연간 활동비로 50만원 내외를 지원하는 등 대학 구성원들의 봉사 활동을 지속적으로 활성화시켜 나간다.
[일반소식] [보도자료]POSTECH & KAIST 학생대제전, 15~16일 KAIST에서 개최
과학두뇌들의 신나는 과학전쟁 불 붙는다 제5회 POSTECH & KAIST 학생대제전, 15~16일 KAIST에서 개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아시아 정상급 이공계 대학인 포스텍(포항공과대학교, POSTECH)과 KAIST가 자존심을 걸고 한판 대결을 펼친다 포스텍(총장 박찬모)과 KAIST(총장 서남표)는 오는 15일부터 이틀간 KAIST 캠퍼스에서 양교 학생 1천 4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 교류전인 ‘2006 POSTECH-KAIST 학생대제전(이하 포카전)’을 개최한다. ‘사이언스 워(Science War)'라고도 불리는 포카전은 포스텍과 KAIST가 양교 학생들의 활발한 교류를 목적으로 1년씩 번갈아가며 치르는 정기 교류전이다. 대회는 과학경기 종목인 과학퀴즈, 해킹대회, 인공지능대회, 스타크래프트 등을 중심으로 축구 농구 등 다양한 운동경기가 치러진다. 해킹대회는 포카전의 대표적인 과학경기로 양교의 정예 멤버들이 해박한 컴퓨터 지식을 겨룬다. 해킹대상 서버를 뚫고 빙고판의 25개의 문제를 풀어 빙고 2줄을 먼저 만든 팀이 이긴다. 국내 대표적 통합보안솔루션 기업인 안철수연구소가 진행하는 이 경기는 참가 선수들이 보이지 않는 곳에서 15시간 동안 컴퓨터와 외로운 싸움을 벌인다. 인공지능경기는 특정 게임에 적합하게 설계된 인공지능 간의 대결이다. 대회용으로 채택된 게임의 ‘두뇌’ 부분에 지정된 방식으로 미리 프로그래밍을 해서 이를 통한 대결을 펼친다. 올해의 게임은 ‘아이고!(AIGO!)'로 작년 대회 입상자들이 직접 만들었다. 이 외에도 과학상식에 관한 문제를 놓고 겨루는 과학퀴즈, 스타크래프트 경기도 학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이번 포카전은 양교의 관련 학과를 10개 그룹으로 연결하여 학과의 특성이 반영된 경기를 치를 계획이다. 학과간 경기는 선수 중심의 대회에서 일반 학생들이 참여하는 대회로 바꾸고자 하는 노력으로 학생들의 참여를 높여 더욱 풍성한 행사가 예상된다. 학과간 경기를 통해 양교의 학생들간에 우정이 한층 깊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포카전은 매년 9월 중순, 두 학교에서 번갈아 개최한다. 포카전은 카포전이라고도 불리는데, 이 명칭은 대회가 개최되는 학교에 따라 결정된다. 주관대학을 뒤에 표기하는 원칙에 따라 KAIST에서 개최되면 포카전, 포스텍에서 개최되면 카포전이라고 부른다.
[일반소식] [보도자료]2007학년도 수시모집 지원 결과
포스텍 수시모집(2학기) 원서접수 마감 평균 4.2대 1…학과 구분없이 고른 경쟁률 보여 일반 수시모집, 고2 조기졸업자 대상 13일 마감한 포스텍(포항공과대학교, POSTECH) 2007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 결과 210명 모집정원(전체정원 300명의 70%)에 883명이 지원, 평균 4.20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 중 150명을 선발하는 일반 수시모집에는 666명이 지원, 4.44대 1의 경쟁률을 보였고, 2006년도 현재 고등학교 2학년 재학생 중 수학․과학분야에 탁월한 재능이 있어 고교 조기졸업 및 대학 조기진학이 가능하다고 판단되어 학교장으로부터 추천받은 고2 조기졸업자 수시모집에서는 60명 모집정원에 217명이 지원, 평균 3.62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학과별로 고른 경쟁률을 나타낸 가운데 물리학과가 5.21대 1로 가장 높았으며, 다음으로 화학공학과 5.0대 1, 생명과학과 4.72대 1의 순으로 나타났다. 수시모접 전형은 이들 지원자를 대상으로 1차 서류전형(학생부와 서류평가)을 통해 오는 29일 모집정원의 2배수 내외로 1차 합격자를 발표하고, 10월 11~14일 면접구술고사(고2 조기졸업자 11일, 일반 수시 13~14일)를 실시한 후 10월 20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포스텍은 전체 모집정원 300명 중 고2 조기 졸업예정자와 고3 학생들을 대상으로 모두 210명(70%)을 수시모집에서 수능 성적과 전혀 무관하게 학생부(30%)와 서류평가(30%), 심층면접(40%)을 통해 선발한다. 나머지 90명(30%) 증 20명은 수시 1학기 모집을 통해 선발하였으며, 70명은 정시모집에서 수능 성적만으로 선발한다.
[일반소식] [보도자료]포스텍, 캠퍼스 국제화 추진 위한 ‘POSCO 국제관’ 건립
포스텍, 캠퍼스 국제화 추진 위한 ‘POSCO 국제관’ 건립 오는 7일 착공식 가져…POSCO가 250억원 지원 포스텍(포항공과대학교, POSTECH)은 글로벌 고급인재 육성과 국제학술행사 지원 등의 캠퍼스 국제화 사업을 효과적으로 추진키 위해 ‘POSCO 국제관’을 건립한다. 지상 5층, 지하 2층 연면적 5,000여평 규모로 건립되는 이 국제관에는 동시통역설비를 갖춘 국제회의장을 비롯 각종 회의실, 숙박시설 등이 들어서게 되며, 2007년 7월에 완공할 예정이다. 250억원이 소요되는 이 건축비는 POSCO가 지원한다. 착공식은 7일 오전 11시30분부터 유상부 이사장, 윤석만 POSCO 사장, 박찬모 총장 등 내외 인사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제관 건설부지에서 열릴 예정이다. 한편, 포스텍이 2007년 12월말 완공 예정으로 180억원을 투입하여 지상 13층, 지하 1층 규모로 짓는 여학생 기숙사 착공식도 이날 함께 갖는다.
[일반소식] [보도자료]안희란 교수 마이크로웨이브 비대칭수동소자 대학원교재 출간
세계 최초 비대칭수동소자 대학원교재 출간 포스텍 안희란 교수, 美 와일리 출판사에서 포스텍(POSTECH, 포항공과대학교) 전자전기공학과 안희란(安希蘭) 교수의 대학원 교재인 ‘마이크로웨이브 집적회로에 있어서의 비대칭 수동소자’(Asymmetric Passive Components in Microwave Integrated Circuits)가 공학 분야 세계적 출판사인 미국 와일리 출판사(John Wiley & Sons, INC)에서 출간됐다. 이 책은 이동통신용 단말기 와 기지국, 레이더, 자동차, 선박, 로봇 등 다양하게 쓰일 수 있는 마이크로 웨이브 회로의 비대칭 수동소자에 관한 것이며, 필수적인 대학원 교재와 현장에 있는 회로 설계자의 참고서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마이크로웨이브 비대칭수동소자는 대칭수동소자에 비하여 집적회로의 크기를 줄일 수 있어 소형화와 비용 절감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나, 이론 해석의 어려움으로 인해 학문적으로나 실용화에 있어서도 이용되지 못했다. 안 교수는 대칭수동소자가 만들어진 거의 50년 만인 1990년대 첫 비대칭 수동소자 설계를 시작으로, 거의 모든 비대칭 수동소자의 체계적인 연구를 진행해온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권위자이다. 이 책은 그 동안 연구해왔던 안 교수의 비대칭 수동소자의 해석과 기본적인 회로 이론을 참신한 방법으로 보여주고 있는 이 분야의 최초의 책이다. 와일리 출판사는 이 책을 펴내면서 “뛰어난 전문가에 의하여 연구되고, 쓰인 선구적이고, 혁신적인 새로운 비대칭 방법”이라고 평가했다. 와일리 출판사는 1807년에 세워진, 200여년의 역사를 가진 공학, 의학, 과학 분야등 을 다루고 있는 출판사로서, 여기서 출간한 책의 한국인 단독 저자는 극히 이례적이다. 한편, 이 책의 출판기념회가 9월 8일 오후 6시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릴 예정이다.
[일반소식] [보도자료]김진곤 교수 연구팀 3차원 나노기공구조 이용 무반사코팅재료 개발
3차원 나노기공구조 이용 획기적 무반사코팅재료 개발 포스텍 김진곤 교수…‘랭뮤어’, ‘네이처나노테크놀로지’에 잇달아 소개 LCD나 Display 표면, 광학재료에 널리 쓰이고 있는 무반사코팅(Anti-reflective Coating) 재료를 만드는 획기적인 기술이 포스텍(포항공과대학교, POSTECH) 연구진에 의해 개발되었다. 포스텍 화학공학과 김진곤(金進坤․49세, 블록공중합체 자기조립 창의연구단장) 교수 연구팀은 ‘폴리스티렌-폴리메틸메타아크릴레이트(PS-PMMA)’ 블록공중합체를 이용하여 빛이 반사없이 100% 투과하는 무반사코팅 재료로 사용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였다. 이 내용은 미국에서 발행되는 표면과학분야 세계적 학술지인 ‘랭뮤어(Langmuir)' 8월12일자 온라인 판에 발표되었으며, 네이처 자매지 ‘네이처 나노테크놀로지(Nature Nanotechnology)' 최신호에 매주 나노 관련 발표논문 중 주요 논문 4편만 소개하는 ‘연구 하이라이트(Research Highlights)'로 선정되었다. 무반사 코팅에 사용되는 재료는 무기물과 유기물로 이루어져 있는데, 이러한 물질의 굴절률 때문에 무반사가 가능토록 하기 위해서는 물질내에 많은 양의 기공(氣孔, pore)을 인위적으로 만들 수밖에 없어 이러한 공정이 매우 복잡했었다. 김 교수 연구팀은 ‘폴리스티렌-폴리메틸메타아크릴레이트(PS-PMMA)’ 블록공중합체 용액을 대상 기판 표면에서 스핀 코팅(고속회전을 통해 코팅 처리하는 코팅 방식)을 한 후, PMMA 성분을 자외선으로 처리, 제거하여 스폰지 형태의 3차원 구조 뼈대 사이로 수십 나노미터 크기의 기공을 만들어 가시광선에서 근적외선 영역까지의 빛의 반사를 완벽하게 차단하는데 성공했다. 네이처 나노테크놀로지는 이 연구내용을 소개하며, “이 나노구조는 기존 코팅 방법보다 훨씬 손쉽게 넓은 면적에서도 완벽히 제어할 수 있어 무반사 코팅 기술 개발에 일대 전환점이 될 것”으로 평가했다.
[일반소식] [보도자료]오디오 엔지니어링 국제학술대회 개최
포스텍, 오디오 엔지니어링 국제학술대회 개최 9월 2~4일 서울대에서…‘휴대용 기기를 위한 오디오 기술’ 주제로 오디오 분야 세계 최고 권위의 오디오 엔지니어링 소사이어티(Audio Engineering Society ; 이하 AES)가 주최하는 국제학술대회가 국내에서 첫 개최된다. AES 제29차 국제학술대회(조직위원장 : 오종훈 포스텍 물리학과 교수)가 ‘휴대용 기기를 위한 오디오 기술(Audio for Mobile and Handheld Devices)’을 주제로 9월 2일부터 4일까지 서울대 엔지니어하우스에서 열린다. 최근 들어 보편화되고 있는 휴대폰, MP3플레이어 등에 적용되는 오디오 기술의 최신 연구 동향과 개발 방향 등에 다룰 이번 학술대회에는 미국, 캐나다, 독일 등 10개국150여 명의 이 분야 전문 연구자와 산업체 관계자가 대거 참석한다. 특히 닐 길크리스트(Neil Gilchrist) AES 회장, 윌리엄 맥퀘이드(William McQuaide) AES 저널 편집인, 필립스사 브리바트(Jeroen Breebaart) 박사, 노키아사 유하 베크만(Juha Backman) 박사 등 오디오분야 세계적 전문가들이 대거 참석해 오디오 코딩, 3차원 사운드, 디지털 앰프 등 관련 기술에 대한 최신 연구업적이 발표될 예정이다. 이번 국제학회 개최는 우리나라가 휴대용 기기 기술 개발과 생산에서 우리나라의 역할과 비중이 증대해진데 따른 것으로, AES 주최 국제학술대회로는 우리나라는 물론 아시아 지역에서도 처음 개최되는 것이다. 오종훈 조직위원장은 “이번 국제학술대회 개최를 통해 휴대용 기기에서의 오디오 기술 산업을 더욱 촉진시키는 것은 물론, 관련 연구를 활성화하는 계기를 만드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일반소식] [보도자료]제정호 교수 연구팀 밝은-장 X선 영상 현미경기술 세계 최초 개발
‘밝은-장 X선 영상 현미경기술’ 세계최초 개발 포스텍 제정호 교수팀, 투과․회절 영상 동시 관찰, 분석 성공 국제응용물리레터지 8월 22일자 표지논문으로 발표 물질 내부 미세구조와 원자단위 결함을 동시에 관찰할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X선 현미경 기술을 국내 연구진이 개발하는데 성공했다. 포스텍 신소재공학과 제정호(諸丁鎬․49세, X선영상창의연구단장) 교수․이재목(李在穆 ․38세) 박사 연구팀은 방사광 X선을 이용, ‘밝은-장 X선 영상(Bright-Field X-ray Imaging) 현미경 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 광학현미경이나 전자현미경이 관찰을 위해 대상물의 절단, 염색 등의 가공이 필요한 것과 달리 X선 현미경은 원 상태 그대로 관찰이 가능해 차세대 현미경 기술로 주목받아 왔다. 하지만, 물체를 잘 투과하는 X선은 물체 통과 시 투과율이 높은 특성 때문에 투과(透過) 영상과 회절(回折) 영상을 동시에 관찰, 분석하지 못하는 한계가 있었다. 제정호 교수 연구팀은 ‘회절-X선 그림자 효과’라 불리는, 투과와 회절 효과의 동시 관찰이 가능한 원리를 규명, ‘밝은-장 X선 영상화(Bright-Field X-ray Imaging)’에 성공하였다. 이 연구 결과는 미국에서 발간되는 물리학 분야 세계적 권위지인 국제응용물리레터지(Applied Physics Letters) 최신호에 표지 논문으로 선정, 발표되었다. 이 기술에서는 X선 투시현미경의 고분해능 성능과 X선 회절의 고민감도 기능이 동시에 얻어진다. 따라서 전자현미경처럼 진공 환경의 제약이나 시료 두께, 크기 등의 제약없이 물질 내부의 나노 및 마이크론 단위의 미세 구조를 비파괴적으로 볼 수 있을 뿐 아니라 원자 배열의 어긋남, 뒤틀림 등을 동시에 관찰할 수 있고, 더 나아가 실시간 관찰이 가능해져 X선 현미경 기술에 획기적인 진전을 가져온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제정호 교수는 “이 기술을 통해 복잡하고 다양한 물질의 구조와 현상 규명의 정확도가 매우 높아져 신소재 개발이나 차세대반도체 소재 개발에 크게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일반소식] [보도자료] 국제학생과학전람회 참가 세계 과학영재 포스텍 방문
전세계 12개국 과학영재 300여명 25일 포스텍 견학 국제학생과학전람회 참가자…방사광가속기 견학, 특별강연 등 ‘2006 국제학생과학전람회’(International Students Science Fair 2006)에 참가한 전세계 과학영재 300여 명이 국내 우수대학 탐방을 위해 25일 포스텍(포항공과대학교, POSTECH)을 방문한다. 미국, 러시아, 일본 등 12개국 28개 학교에서 참가한 이들은 21일부터 5일간 부산 한국과학영재학교에서 생활하며 연구탐구활동, 문화체험, 우수대학 탐방 등을 통해 과학자로서의 자질을 기르게 된다. 지난 21일에는 포스텍 박찬모 총장이 “미래 글로벌리더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주제로 개막식 초청강연을 한 바 있다. 참가자들은 25일 오후 포스텍에서 염영일 포항지능로봇연구소장(기계공학과 교수)의 특강을 듣는 것을 비롯, 포항방사광가속기와 대학 주요 첨단연구시설을 견학하게 된다.
[일반소식] [보도자료]한국표준과학연구원과 27일 상호교류협정 체결
포스텍-한국표준과학연구원 측정기술 개발 연구 등 상호교류협정 체결 포스텍(포항공과대학교, POSTECH)과 한국표준과학연구원은 상호교류협정을 체결하고 학-연 공동협력체제를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박찬모(朴贊謨) 포스텍 총장과 정광하(鄭光和) 표준과학연구원장은 27일 오전 11시 20분 포스텍 대회의실에서 상호교류협정을 체결하고, 앞으로 △공동연구 수행 △연구 및 교육 인력교류 △연구시설 및 기자재 공동 이용 등을 통해 학-연 공동 협력 체제를 구축해 나가는데 합의한다. 특히 생명공학연구센터와 나노기술집적센터 운영 등 포스텍의 생명공학 및 나노기술분야 연구개발을 위한 첨단 측정․표준기술을 개발하는데 적극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