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소식] [보도자료]미 시라큐스대와 학술교류협정 체결
포스텍 - 美 시라큐스대 학술교류협정 체결 포스텍(포항공과대학교 / POSTECH, 총장 박찬모·朴贊謨)은 미국 뉴욕에 있는 명문 시라큐스대 (Syracuse)와 학술교류협정을 체결했다. 포스텍 박찬모 총장과 시라큐스대 낸시 캔토(Nancy Cantor) 총장은 28일 오전 9시 서울 신라호 텔에서 교수·학생 교환과 공동연구 수행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학술교류협정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양교는 학점 상호 인정 등 학생 교환과 연구 교류 등을 진행해 나갈 예정이며, 특히 컴 퓨터공학·전자분야 공동연구를 활성화 할 방침이다. 1870년 개교한 시라큐스대는 유구한 역사와 함께 아너 제도(Honor Program), 연구참여제도(Unde rGraduate Research Program) 등 독특한 교육프로그램으로 국제적인 명성을 떨치고 있다. 포스텍은 앞으로 이 대학과 단기유학생 파견, 교수 교환연구 등 교류협력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일반소식] [보도자료]나노기술집적센터 기공식 및 정책포럼 27일 열려
‘세계적 나노기술산업 클러스터 닻 올린다’ 27일 ‘포스텍 나노기술집적센터’ 기공식 총 사업비 1,100억 투입, 나노산업강국 견인 포항이 21세기 신기술 혁명을 주도할 나노기술(NT)의 메카로 성장하기 위한 닻을 올린다. 포스텍(포항공과대학교, POSTECH/총장 박찬모·朴贊謨)은 27일 오후 3시50분 포항가속기연구소 옆 센터 신축부지에서 나노기술의 산업화를 위해 산업자원부가 국책사업으로 지원하는 ‘나노기술집적센터’(나노소재·재료분야) 기공식을 갖는다. 지하 1층, 지상 4층, 연면적 3,500평 규모로 건립될 나노기술집적센터에는 클린룸을 비롯, 나노관련 연구와 산업화를 위한 첨단장비와 시스템이 들어서게 된다. 이를 위해 건축비 204억원, 연구기자재비 431억원 등 총 635억원의 공사비가 투입된다. 센터가 완공되는 내년 7월부터는 나노소재·재료 기술의 산업화를 통해 지역 기업들의 기술력을 강화하고, 관련 벤처기업을 육성할 수 있게 된다. 이에 따라 지역산업 선진화에 필요한 연구개발 기반이 획기적으로 개선되는 것은 물론, 지역특화 산업인 반도체소재, 디스플레이부품 등 전자정 보, 철강 및 신소재, 자동차, 정밀화학 등 지역 특화산업이자 국가 기간산업의 국제 경쟁력 제고 와 고용창출을 통한 지역 실업률 해소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특히 향후 10년내 나노 융합기술을 사업화하는 벤처기업을 500개 이상 창출하는 등 나노기술산 업 클러스터로의 육성을 통해 신소재 중심의 세계적 R&D지역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해 8월 산자부 산업기술기반조성사업의 나노기술집적센터 구축사업 주관기관으로 선정된 포 스텍-경상북도 컨소시엄에는 지자체·테크노파크·대학·기업체 등 모두 111개 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앞으로 5년간 1,100여억원을 투자, 영남지역의 지역혁신 특화산업인 반도체·디스플레이 부품 소재 등 특화기술을 포함하여 연구개발과 산업화 연계를 통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 할 계획 이다. 정윤하(전자전기공학과 교수) 센터장은 “5년간 나노기술집적센터 구축사업을 진행하는 과정에 서 국제교류와 산·관·연 협력을 통해 세계적 수준의 장비·시설과 개발역량을 갖추고, 향후 우 리나라의 나노산업 혁명을 주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기공식에는 이희범 산자부 장관, 이의근 경북도지사, 김칠두 한국산업단지공단 이사장, 박 찬모 포스텍 총장 등 2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기공식과 함께 포항가속기연구소 세미나실에서 ‘기술혁신과 산업화’를 주제로 과학 기술정책포럼과 정책간담회 등을 잇달아 개최한다.
[일반소식] [보도자료]박찬모 총장 남북IT교류 국가정보화 기여 공로 청조근정훈장 수상
포스텍 박찬모 총장, 청조근정훈장 수상 14일 ‘정보문화의 달’ 기념식에서…남북 IT교류·국가 정보화 기여 공로 포스텍(포항공과대학교, POSTECH) 박찬모(朴贊謨) 총장이 정보통신분야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1등급 훈장인 청조근정훈장을 수상한다. 박 총장은 정보처리분야의 국제적 권위자로서 우리나라 정보통신기술을 발전시키는데 지대한 공헌을 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2000년부터 4년간 통일 IT 포럼 초대회장을 맡았고 북한과 IT 분야 공동연구를 하는 등 남북 정보격차 해소와 화해협력 증진을 위해 노력해 왔으며, 국가 정보화와 정보문화 확산에 헌신적으로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 상을 수상하게 된다. 시상식은 14일 오전 10시30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18회 정보문화의 달 기념식과 함께 있 을 예정이다. 서울대 화학공학과를 졸업하고 69년 미국 메릴랜드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박 총장은 89년 포스 텍에 부임, 컴퓨터공학과 주임교수·대학원장 등을 역임했으며, 2003년부터 제4대 총장으로 재임 중이다.
[일반소식] [보도자료]시스템 생명공학부 개설식 및 시스템바이오다이나믹스센터 개소
‘세계 최고 Bio 융합연구 인력 양성한다’ 포스텍, 학제간 생명공학 대학원 과정 개설 NCRC ‘시스템 바이오다이나믹스 연구센터’ 개소식도 생명공학 교육-연구의 새로운 패러다임이 시작된다. 포스텍(포항공과대학교, POSTECH, 총장 박찬모)은 2일 오전 11시 이 대학 생명공학연구센터 강 당에서 학제간 생명공학 협동과정인 ‘시스템생명공학부’(I-Bio 프로그램) 개설식과, 한국과학재 단이 지원하는 국가핵심연구센터(NCRC; National Core Research Center)인 ‘시스템 바이오다이나 믹스 국가핵심연구센터’ 개소식을 동시에 갖는다. I-Bio 프로그램은 생명공학 분야의 선도인력 양성과 세계 최고 수준의 융합연구를 목표로 개설 되는 학제간 대학원 과정이다. 포스텍은 실질적인 학제간 교육을 위해 최소 2개 분야 이상의 전 공 교수가 지도하는 ‘복수 지도 교수제’와, 학제간 융합교육을 효과적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교수들이 시스템생명공학부와 다른 학과에 이중으로 소속되는 실질적 ‘겸직발령제도(Split Appo intment)’를 우리나라 최초로 도입한다. 또 학생들의 학문적 배경 및 희망에 따른 맞춤형 교과과정을 실시하고, 학생이 연구 주제를 자 율적으로 선택하는 등 국내에서는 유례가 없는 혁신적인 교육과 연구 체제를 도입해 출범한다. 오는 6월중 교육부 보고를 거쳐 내년 3월 첫 신입생이 입학할 예정인 시스템생명공학부의 주 요 교육-연구 분야는 △생체 복잡계의 모델링 및 해석 △생체 네트워크의 동역학 △나노수준의 바이오 이미징 및 분석 △생체 유체역학 △생체재료 등이다. 이를 위해 △시스템 생명과학 및 복잡계 생물리학 △생명정보학 △생체재료 및 생체공학 △생체전자학 등 필요한 분야의 교과목이 개설된다. 초대 학부장인 남홍길(南洪吉) 교수는 “주로 분해적 사고로 단편적․정성적 방법론을 활용하는 전통적인 생명과학의 교육-연구 방법론은 현대 생명과학의 눈부신 발전에도 불구하고 생명현상의 이해 및 응용에서 이론적인 한계를 명백하게 드러내고 있다.”며, “I-Bio프로그램은 총합적 사 고를 근거로 정량적․학제간 능력을 갖고 생명 현상의 혁신적 패러다임을 열어갈 세계 선두의 인 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고 개설 취지를 설명했다. 또 이날 문을 여는 ‘시스템 바이오다이나믹스 국가핵심연구센터’는 한국과학재단으로부터 연 간 20~30억원의 연구비를 7년간 지원받아 국내외 산학연 협력네트워크를 구축하면서 시스템 차원 에서의 생명공학 기초-응용 연구기반을 확립하고 핵심 융합연구를 수행한다. 한편 이날 개소식에는 최석식 과학기술부 차관, 정장식 포항시장, 공원식 포항시의회 의장, 박찬모 총장, 이대공 재단 부이사장 등 2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일반소식] [보도자료]김경태교수 연구팀, 새로운 스트레스 호르몬 분비 메커니즘 규명
‘스트레스 조절 가능하다’ 포스텍 김경태교수 연구팀, 새로운 스트레스 호르몬 분비 메커니즘 규명 미 세포생물학회지 5월호 발표…부작용 줄인 신약 개발 “청신호” 현대인의 정신건강을 심각하게 위협하는 스트레스가 어떻게 일어나는지를 규명한 ‘스트레스 호 르몬 분비 메커니즘’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밝혀졌다. 포스텍(포항공과대학교, POSTECH) 생명과학과 김경태(金景泰․48세) 교수 연구팀은 아드레날린 이라는 스트레스 조절 호르몬이 상피세포 성장인자(Epidermal Growth Factor, 이하 EGF)에 의해 조절된다는 것을 세계 최초로 밝혀내는데 성공했다. 지금까지는 단기적 급성 스트레스는 우리 몸의 신장 바로 윗부분에 위치한 스트레스 조절 기관 인 부신(Ardenal Gland)에서 아드레날린이 분비되어 신체 변화를 일으키는 것으로 알려졌을 뿐, 스트레스에 대한 EGF의 역할은 규명되지 않았다. 김 교수팀은 EGF 수용체가 염증 유발물질인 브레디키닌(Bradykinin) 수용체와 함께 활성화되 면서, 이에 따른 상호작용으로 EGF에 의해 아드레날린이 분비된다는 것을 밝혀냈다. 즉, 혈중 브 레디키닌의 양이 많을 수밖에 없는 만성 질병 환자들은 신경이 예민하고 쉽게 스트레스를 받게 된다는 것이 이 연구로 증명된 것이다. 또 1962년 미 스탠리 코헨 박사(1986년도 노벨의학상 수상자)에 의해 발견된 이래 지금까지 세 포성장인자 연구에 있어 핵심분야였던 EGF 수용체 연구에도 큰 진전을 가져오게 되었다. EGF는 체내 정상적인 세포기능을 조절하는 단백질로서, 천연 상처치료 물질이기도 하고 과다발현되면 암세포 활성인자로도 작용하기도 한다. 김 교수팀은 이 같은 연구결과를 세포생물학분야 세계적 권위지인 ‘세포생물학회지(Journal of Cell Biology) 5월호(24일 발간)에 발표했다. 특히 이 저널은 뉴스섹션에서 특집기사로도 다루 었는데, “EGF에 의한 스트레스 호르몬 분비에 관여하는 필수적인 신호 복합체의 요소들을 밝혔 기 때문에, 부작용을 현저하게 줄일 수 있는 스트레스 조절 신약 개발의 가능성을 높였다”고 평 가했다. 김 교수팀은 이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스트레스 억제제 개발 연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일반소식] [보도자료]산업경영공학과 출신 손영준 애리조나대 교수 젊은 산업공학자상 선정
포스텍 출신 在美과학자 손영준 교수 美산업공학회 2005 '젊은 산업공학자상' 선정 전세계 소장학자 대상 매년 1명 수여…한국인 최초 포스텍(POSTECH, 포항공과대학교) 출신의 미국 애리조나대(University of Arizona) 손영준(孫榮晙·31세) 교수가 미국산업공학회(IIE)가 수여하는 2005년도 '젊은 산업공학자상(Outstan ding Young Industrial Engineer Award)' 수상자로 선정됐다. IIE는 1983년부터 산업 및 경영공학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전세계 35세 이하의 소장 학자를 대상으로 논문 발표와 학회 활동, 학계 기여도 등 연구업적을 평가해 이 상을 수여하고 있다. 전 세계 산업공학 분야에서 가장 권위 있는 상으로, 매년 단 1명에게만 수여하며 한국인으로서는 처 음으로 받게 된다. 1996년 포스텍 산업경영공학과를 졸업한 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립대에서 석·박사 학위를 4년 만에 마친 손 교수는 2000년 8월 불과 26세의 나이로 애리조나대 시스템산업공학과 교수로 부임해 국내외 시선을 모은 바 있다. 컴퓨터 시뮬레이션을 이용한 기업간 통합생산 및 공급망 관리 분야 에서 2개의 국제저널 편집위원을 맡고 있고, 저명 저널에 25편의 논문을 발표하는 등 활발한 교 육-연구 활동을 펼치고 있다. 시상식은 다음달 15일 조지아주 아틀란타에서 열리는 미국 산업공학회 연례총회에서 있을 예정이다. 한편 손교수는 2004년 미국 생산공학회가 수여하는 '젊은 생산공학자상(Outstanding Young Manufacturing Engineer Award)'을 수상하기도 했다.
[일반소식] [보도자료]정통연 유재천박사 암 진단 CD 및 드라이버 개발
‘CD 한장으로 암 진단 가능’ 포항공대 유재천 교수 암 진단용 CD 개발 혈액 주입후 40분내 분석 완료, 손쉽게 자가진단 가능 암 진단용 CD 한장만 있으면 병원에 가지 않고도 가정에서 암과 당뇨 등의 진단을 손쉽게 받을 수 있는 획기적인 기술이 개발되었다. 포항공과대학교(POSTECH) 유재천(柳在泉·40, 정보통신대학원) 교수는 한 장의 CD를 통해 간암 ·전립선암·대장암을 비롯한 주요 5대 암과 당뇨 등의 질병을 임신진단 시약처럼 컴퓨터를 통해 손쉽게 자가 진단하는 ‘DBD(Digital Bio Disc)'와 DBD 드라이브를 개발하는데 성공했다. 암의 1차 검진은 혈액에서 혈청이나 혈장 성분을 분리, 분석하는 것이 일반적인 방법인데 이의 분리를 위해서는 의료기기인 원심분리기가 있어야 가능했다. 유 박사는 CD 드라이브가 작동할 때 고속회전을 한다는 것에 착안, 이 DBD와 드라이브를 통해 혈청을 분리하고, 검진에 필요한 제반 화학공정을 디스크에 담아낸 것이다. 유 교수는 “본인의 혈액을 채취해 DBD 표면의 주입구에 주입후, 일반 CD를 작동시키는 것처럼 DBD 드라이브에서 작동시키면 40분안에 검진이 완료되고 분석결과가 나오는 것은 물론, 이 결과 가 병원과의 네트웍을 통해 지정 의사에게 전송되어 1:1 원격 진단도 가능하게 된다.”고 설명했 다. 또, 1차 표본(screening) 시험 결과 “병원에서의 건강검진시와 비슷한 90% 이상의 정확도를 가질 만큼 우수한 성능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 CD를 이용하면 일반인이 가정에서도 손쉽게 자가진단이 가능해 암 환자들의 조기진단과 치료 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돼 국민건강 증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비용과 시간, 접 근 가능성의 등의 이유로 건강검진이 쉽지 않았던 서민층이나 농어촌 거주민들도 짧은 시간안에 저렴한 비용으로 진단받을 수 있어 의료대중화도 크게 앞당길 것으로 보인다. 현재 1차 임상시험 및 상품화 작업을 마친 상태인 DBD는 국제 특허출원 중에 있으며, 식약의약 품안전청의 승인을 받는 2006년 상반기쯤 시판에 들어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DBD 양산은 국내 생 산 및 판매권을 가진 케이디미디어(주)가 현재 진행중에 있다.
[일반소식] [보도자료]환경공학부 이정은씨 세계적 인명사전 두곳에 등재
박사과정 학생이 세계적 과학자 반열에 포항공대 이정은씨, 英 IBC·美 ABI 인명사전 잇달아 등재 박사과정에 재학중인 학생이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두 곳에 잇달아 등재되어 주위를 놀라게 하고 있다. 포항공과대학교(POSTECH) 환경공학부 박사과정에 재학중인 이정은(李定垠·33세, 지도교수 : 최원용) 씨는 영국 국제인명센터(IBC : International Biographical Centre)가 발행하는 세계적 인 명사전인 ‘21세기 위대한 과학자’(2000 Outstanding Scientists of the 21st Century)와 ‘21세 기 위대한 지식인 2000인’(2000 Outstanding Intellectuals of the 21st Century)에 선정된 데 이어 미국인명연구소(ABI : American Biographical Institute)가 선정하는 ‘21세기의 위대한 인 물들’(Great Minds of the 21st Century) 인명사전에도 등재된다. 전세계적으로 권위있는 국제 인명사전에 교수·의사 등 국내 주요 인사들이 이름을 올리는 것은 자주 있어 왔으나 학생이 등재되는 것은 극히 이례적이며, 특히 이씨는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두 곳에 이름을 올리면서 큰 주목을 받게 되었다. 게다가 이씨의 지도교수인 최원용 교수도 2004년 에 IBC사와 미국 마르퀴스사의 인명사전에 등재된 바가 있어 스승과 제자가 나란히 세계적 과학자 로 이름을 올리는 겹경사를 연출했다. 숙명여대 화학과에서 학사·석사학위를 받고 2002년 포항공대 환경공학부 박사과정에 입학한 이씨는 맹독성 환경오염물질인 다이옥신 화합물의 물리화학적 특성을 체계적으로 해석하는 계산화 학적 연구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맹독성 화합물의 경우 다루기가 어려워 물리화학적 데이터 가 매우 제한적인 것에 착안하여 연구를 진행해 온 이 씨는 그동안 이와 관련된 4편의 논문을 국 제 유명 과학저널인 ‘미국화학회지’, ‘미국물리화학회지’ 등에 발표하면서 유명 과학자로 인 정을 받았다. “지금까지 좋은 연구결과를 얻은 것만으로도 고맙게 생각한다”는 이씨는 “앞으로도 연구에 더욱 매진하여 후회하지 않을 박사학위 논문을 쓰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일반소식] [보도자료]신소재공학과 이유환박사 금속재료학회 우수논문상 수상
포항공대 신소재공학과 이유환 박사 대한금속재료학회 우수논문상 수상 포항공과대학교(POSTECH) 신소재공학과 이유환(李侑煥·32세, 박사후연구원, 지도교수 : 이종수) 박사가 2005년도 대한금속재료학회 우수논문상을 수상한다. 이 박사는 국방과학연구소와의 공동연구를 통해 개량 타이타늄 합금(Ti-6Al-4V-1Fe) 개발로 장 갑차 및 지상무기 소재로 쓰일 방탄특성이 가장 우수한 신소재를 개발한 연구성과가 인정받아 이 상을 수상하게 된다. 이 박사는 홍익대 금속재료공학과를 졸업하고 포항공대에서 석사·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시상식은 21일과 22일 대구 EXCO(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대한금속재료학회 학술대회에서 있을 예정이다.
[일반소식] [보도자료]"e비지니스 상호운용성 평가센터" 발기인대회 및 창립총회
전자상거래 국제표준 인증 우리나라가 주도 15일 포항공대 ‘e비즈 연구센터’ 창립총회 가져 포항공과대학교(POSTECH)에 차세대 전자상거래 국제표준인 e비지니스 확장성 표기언어(ebXML : e-business eXtensible Markup Language) 솔루션 평가기술을 개발하는 ‘e비지니스 상호운용성 평가센터’(이하 e비즈 연구센터)가 설립된다. 이 센터의 설립으로 세계 어디서나 사용 가능한 전자상거래 솔루션 평가를 우리나라가 주도하게 되어 국내 전자상거래 활성화와 국제적 입지를 한층 강화시켜 줄 것으로 예상된다. e비즈 연구센터는 전자상거래 국제표준화기구(OASIS)와 공동으로 국제 적합성 및 상호운용성 평가사업 추진을 위해 산업자원부 기술표준연구원과 포항공대 등이 참여한 민관 표준개발 협의체 인 ‘코빗(korBIT)'이 본격 운영을 위해 법인 형태로 전환, 설립되는 것이다. 발기인대회 및 창 립총회는 15일 오후 2시 과천 기술표준원 강당에서 가질 예정이다. 센터장은 포항공대 조현보(趙顯甫·42세, 산업경영공학과) 교수가 맡게 되며, 앞으로 전 세계 e비즈니스 솔루션 업체의 전자상거래 솔루션의 평가·인증을 본격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