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성과평가서 최고등급 달성...학부교육 혁신성과 전국 최고 수준으로 인정받아]
POSTECH(포항공과대학교)이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한 2025년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평가에서 교육혁신분야 3년(2023~2025년도 성과평가 기준) 연속 최고등급인 ‘S등급’을 획득하였다.
이번 성과평가에서 포스텍은 단일계열 신입생 선발에 맞춘 적성·진로 밀착케어 프로그램과 Smart Learning Campus 운영, STC 기반 공통 기초과목 이수 후 전공 선택이 가능하도록 한 유연한 교육과정이 우수하다고 평가 받았다.
또한 학생들의 적성 탐색, 멘토링, 심리상담 등 학생 지원 프로그램과 데이터 기반 성과분석 및 질 관리 체계를 통해 학부교육의 질적 지원이 체계적으로 운영되었으며, 디지털 학습환경(하이브리드, VR/AR/MR, 플래그십 강의실 등) 구축이 적절하게 추진된 점, 학과별 경쟁력 반영 예산·공간 지원 및 JA 교원 확대 인센티브 제도와 구성원 의견 수렴을 위한 거버넌스 운영 등이 우수한 점을 종합적으로 인정받으며 전국 최고 수준의 혁신대학으로 평가되었다.
대학 관계자는 “이번 성과는 구성원 모두의 참여와 실천이 만든 결과이며, 앞으로도 교육혁신을 위한 포스텍의 도전이 지속될 수 있도록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교육부의 대표적인 대학 일반재정지원사업인 대학혁신지원사업은 대학별 자율 혁신을 통한 체질 개선과 지속 가능한 고등교육 생태계 구축으로 미래 인재 양성을 목표로 현재 전국 138개 대학이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